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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촛불민심, 도담동서 환하게 타오른다

박근혜 퇴진 세종행동본부, 31일 로컬푸드 싱싱장터 광장에서 9차 촛불집회 개최
전국 촛불민심 연인원 1000만 명 돌파 기대…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 예고


올해 마지막 촛불민심이 세종시에서 2017년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환하게 밝힌다.


박근혜 정권 퇴진 세종비상국민행동본부(이하 세종행동본부)는 31일 오후 5시 30분 도담동 로컬푸드 싱싱장터 광장에서 ‘내려와 박근혜, 모이자 세종시민’ 9차 촛불집회를 개최한다.


이날 광장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의지 하나로 많은 시민들이 운집할 전망이다.


서울 광화문 등 전국의 촛불 민심에 합세하고 연인원 1000만 명 돌파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이날 촛불집회는 시민들의 송년행사를 대신하는 장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 전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할 수 있는 곳. 배상민(쉐리벨 대표) 플로리스트가 오는 21일부터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레이션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여는 첫 전시로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연말'로 작품은 대부분 생화 위주로 구성, 프리저브드 작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현재 세종시 어진동에서 ‘쉐리벨 플라워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그는 올해 세종시지방경기대회 화훼장식부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15년 ‘제15회 코리안컵플라워 경기대회’에 개인 출전, 본선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쉐리벨에서 플로리스트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플로리스트 학생·취미·전문가반을 모집, 교육하면서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세종시에 아직 꽃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꽃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세종시 하면 ‘꽃과 어우러진 도시’라는 타이틀이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 오픈식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