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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충남대 김용주 교수, 국가연구개발 유공 국무총리 표창

세계 최초 친환경 하이브리드 트랙터 상용화 등 기술발전 기여

충남대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김용주 교수<사진>가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 오후 3시, 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2016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포상수여식’을 개최하고 김용주 교수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전달하는 등 유공자를 표창했다.

 
김용주 교수는 세계 최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트랙터를 상용화해 기술료 2억5000만원 달성 및 신기술, 신제품 인증을 통해 판매를 촉진했으며,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면세유 절감에 기여했다.
 

또 기술 의존도가 높은 트랙터 자동변속기의 국내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수입 대체에 기여하고 인공지능 무인 자율주행 트랙터 개발 등 농작업 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인공지능 무인 자율주행 트랙터 개발을 통해 핵심기술 확보 및 우수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국내외 지적재산권(특허) 72건 보유, 국내외 학술발표 및 우수논문 게재 등 192편 등 국내 트랙터 전공 석학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결과, 우수성과를 창출한 연구자에 연구현장의 사기와 명예를 고양하기 위해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 전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할 수 있는 곳. 배상민(쉐리벨 대표) 플로리스트가 오는 21일부터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레이션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여는 첫 전시로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연말'로 작품은 대부분 생화 위주로 구성, 프리저브드 작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현재 세종시 어진동에서 ‘쉐리벨 플라워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그는 올해 세종시지방경기대회 화훼장식부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15년 ‘제15회 코리안컵플라워 경기대회’에 개인 출전, 본선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쉐리벨에서 플로리스트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플로리스트 학생·취미·전문가반을 모집, 교육하면서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세종시에 아직 꽃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꽃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세종시 하면 ‘꽃과 어우러진 도시’라는 타이틀이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 오픈식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