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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한남대 신윤식 교수 산업부장관상 받아

주력산업마케팅사업단 단장 맡아 지역산업 발전 기여

한남대는 산학협력단 주력산업마케팅사업단 신윤식 단장(무역학과 교수·사진)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신 단장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16 지역산업진흥연석협의회’에서 지역산업계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 단장은 2012년부터 지역특화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산업체와 연계된 전문 산학협력사업을 다수 추진했으며 수출증진을 위한 수출마케팅사업, 기술사업화 사업, 캡스톤 디자인 등 비R&D부문의 기업지원사업의 수행을 통해 지역기업의 발전 및 학생과 교수의 기업실무 참여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하이테크 기업을 위한 특화된 기술마케팅 플랫폼을 개발하여 유명 해외전시회에서 설치하고 많은 학생들을 전문 마케터로 참여시켜 기업과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신 단장은 수상 소감에서 “2017년부터는 LINC 플러스 사업과 연계하여 인문사회계의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에 역량을 집중하여 산학협력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 전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할 수 있는 곳. 배상민(쉐리벨 대표) 플로리스트가 오는 21일부터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레이션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여는 첫 전시로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연말'로 작품은 대부분 생화 위주로 구성, 프리저브드 작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현재 세종시 어진동에서 ‘쉐리벨 플라워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그는 올해 세종시지방경기대회 화훼장식부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15년 ‘제15회 코리안컵플라워 경기대회’에 개인 출전, 본선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쉐리벨에서 플로리스트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플로리스트 학생·취미·전문가반을 모집, 교육하면서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세종시에 아직 꽃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꽃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세종시 하면 ‘꽃과 어우러진 도시’라는 타이틀이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 오픈식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