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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 의장에 충남대 오덕성 총장

대전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지원협의회 공동의장 선출도

충남대 오덕성(62·사진) 총장이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의 공동의장에 선출됐다.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는 21일 인터시티호텔에서 ‘2016 하반기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오덕성 총장을 공동의장으로 선출했다. 공동의장은 당연직 의장(대전시장)과 협의회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한 의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는 지난 2004년 창립된 협의체로 지자체장, 교육감, 대학총.학장, 상공회의소회장, 연구단지기관장협의회 등 대전권 대학 발전에 관련 있는 기관 및 단체의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학의 균형 발전과 지역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덕성 총장은 같은 날 개최된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지원협의회’의 공동의장에도 선출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대전시장과 함께 공동의장직을 수행한다.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지원협의회’는 대전시가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 지역산업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 전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할 수 있는 곳. 배상민(쉐리벨 대표) 플로리스트가 오는 21일부터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레이션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여는 첫 전시로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연말'로 작품은 대부분 생화 위주로 구성, 프리저브드 작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현재 세종시 어진동에서 ‘쉐리벨 플라워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그는 올해 세종시지방경기대회 화훼장식부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15년 ‘제15회 코리안컵플라워 경기대회’에 개인 출전, 본선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쉐리벨에서 플로리스트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플로리스트 학생·취미·전문가반을 모집, 교육하면서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세종시에 아직 꽃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꽃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세종시 하면 ‘꽃과 어우러진 도시’라는 타이틀이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 오픈식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