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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창업여풍’ 다섯 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여성 창업 준비자 등 모여 토크콘서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5일 오전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다섯 번째 프로포즈’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셋째 수요일마다 진행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달에 이어 ‘우리는 대한민국 절반의 자원, 여자다’라는 주제로,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 CEO들의 사례를 통해 여성의 안목에서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 선정의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열렸다.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은 “여성은 4차 산업, 일명 ‘소프트 파워’의 주인공으로 여성이라서 찾아 낼 수 있고, 여성의 섬세함으로 가치를 더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업여풍 여섯 번째 프로포즈 토크콘서트는 다음달 20일 오전 10시 혁신센터에서 아이디어 사업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참가접수 및 문의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070-4694-6537)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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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민 플로리스트,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 전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할 수 있는 곳. 배상민(쉐리벨 대표) 플로리스트가 오는 21일부터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플라워 데코레이션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여는 첫 전시로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연말'로 작품은 대부분 생화 위주로 구성, 프리저브드 작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현재 세종시 어진동에서 ‘쉐리벨 플라워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그는 올해 세종시지방경기대회 화훼장식부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15년 ‘제15회 코리안컵플라워 경기대회’에 개인 출전, 본선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쉐리벨에서 플로리스트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플로리스트 학생·취미·전문가반을 모집, 교육하면서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배상민 플로리스트는 “세종시에 아직 꽃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꽃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세종시 하면 ‘꽃과 어우러진 도시’라는 타이틀이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 오픈식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