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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세종포스트는 2012년 3월 창간한 세종특별자치시 1호 신문입니다.
흙먼지 풀풀 날리던 때부터 첫 이주민들과 함께 세종시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세종시가 어떤 도시입니까?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이고 국토균형발전의 상징과도 같은 도시입니다.
모진 산고 끝에 태어났고 여전히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세종포스트는 창간과 함께 ‘세종시를 제대로 건설해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지켜질 수 있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한국사회에 만연한 중앙집권적 사고를 견제하고 세종시에 부여되는
각종 지원책을 형평성 운운하며 비난하는 편협한 지방자치 관점에도 맞서왔습니다.

그리고 4년이 흐른 2016년 지금, 세종포스트가 신사옥 준공과 함께
‘공감·참여·따뜻한 언론'으로 거듭날 것을 다시 약속드립니다.


세종시는 사람으로 치면 이제 겨우 걸음마를 뗀 어린아이와 같은 도시입니다. 보살핌이 필요한 곳입니다.


세종포스트는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세종시와 운명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세종시의 미래는 개척자 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공감’과 ‘참여’는 우리의 미래를 여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세종포스트가 함께 하겠습니다.


세종포스트가 세종시와 세종시민을 응원합니다.